다운2 공공주택지구 '수해 취약' 논란

유희정 기자 입력 2019-04-18 09:30:00 조회수 0

LH가 건설중인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가
침수 피해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중구는 현재 임야와 농지 위주인 주택지구
부지가 아스팔트나 시멘트 등으로 포장되면,
주택지구 인근의 척과천이 범람할 경우 대규모 수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LH는 폭우에 대비한 저류조를
설계하는 등 홍수 대비를 충분히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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