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2-18 20:20:00 조회수 0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65억 원을 투입해 노후 중소형 경유차 733대에 대해 매연 저감 장치를,

대형차량 150대에 대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이 장치를 차량 머플러에 부착하면

매연을 90%까지 줄일 수 있어,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과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면제받는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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