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 휴업·휴직 사업장 급증

이용주 기자 입력 2020-03-12 20:20:00 조회수 0

코로나19 확산으로 휴업·휴직 정부 지원을

신청한 사업장이 1만곳을 넘은 가운데

울산지역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기 위해

휴업·휴직 조치 계획 신고를 한 울산 사업장은

267개사에 6천126명에 달했습니다.



특히 2월에만 사업장 108곳이 신청해

지난해 같은 달 14곳과 비교하면 671%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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