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자 특별수송버스 573명 탑승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4-06 20:2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해외 입국자 특별수송 버스에 지난 5일간

모두 573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출발지는 광명역이 36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공항 204명, 김해공항 9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수송 버스로 울산에 온 해외 입국자

전원은 KTX울산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후 전세버스와 자가용

등으로 이동해 2주간 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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