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재단 정부광고 독점 개선돼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0-22 20:20:00 조회수 0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정부 광고 독점을 통해

수수료로 연간 800억원 이상의 수익금을

독식하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언론재단이 정부 광고 대행수수료로

챙기는 800억원은 통행세라며,

언론사 지원은 15%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해외에도 이 같은 경우가 없다며

재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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