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과세 강화에 '증여' 급증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4-21 20:20:00 조회수 0

오는 6월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강화를 앞두고

울산에서도 다주택자들을 중심으로

아파트 증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울산 아파트 증여는 117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0% 늘어났습니다.



울산 아파트 증여는

지난해 상반기 월 평균 76건에 그쳤으나

지난해 7월 정부가 부동산에 대한

과세 강화 대책을 내놓으면서 점차 증가해

지난해 12월에는 한달에만 283건을 기록하며

최고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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