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 차단하는 무거-삼호 자연녹지지역 개발 반대"

이용주 기자 입력 2021-06-15 20:20:00 조회수 1

울산대공원, 남산과 연결된 남구 무거동의

대규모 자연녹지지역을 주거지역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되면서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산단 공해로부터

도심을 보호하는 자연녹지가 개발될 경우

주민 건강과 태화강 철새 서식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무거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은

총 2천460세대 주거지역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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