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수사 상황 알려준 경찰관 선고유예

유희정 기자 입력 2021-07-08 20:20:00 조회수 0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울산지방경찰청 A총경에게
징역 8개월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A총경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지인의 부탁을 받고
당시 경찰이 수사중이던
일부 사건의 진행 상황을 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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