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발렌타인·화이트데이 소비 증가한 초콜릿·사탕.. 안전성 적합

유희정 기자 입력 2022-03-17 20:49:15 조회수 0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으로

소비가 늘어난 초콜릿과 사탕 등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성 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포함된 시기인 2월 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지역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기호식품을

조사한 결과, 세균수와 허용 외 색소 사용 여부 등

모든 항목에서 기준 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