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으로
소비가 늘어난 초콜릿과 사탕 등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성 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포함된 시기인 2월 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지역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기호식품을
조사한 결과, 세균수와 허용 외 색소 사용 여부 등
모든 항목에서 기준 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