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장애인 우선택시·휠체어 전용 교통수단 증차.. 장애인 이동권 보장

유희정 기자 입력 2022-03-18 20:39:23 조회수 0

울산시가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우선 택시를 늘립니다.



울산시는 현재 58대인 장애인 우선 택시를

올해 안으로 300대까지 늘리고,

휠체어 전용 교통수단인 '부르미'도

현재 76대에서 86대로 증차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증차가 끝나면 현재 부르미 21분,

장애인 우선택시 13분 수준인 대기시간을

5분 이상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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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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