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채익 "부유식 해상풍력 의혹 많다"..울산시 "정상 추진중"

유희정 기자 입력 2022-03-30 20:49:21 조회수 0

울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은
울산시가 추진하던 기술개발 사업이
사업비 부정 사용 등으로 중단됐고,
올해 중으로 발전기 50기를 설치한다던
약속도 지켜지지 않는 등 사업의 타당성이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풍황을 측정하고
발전사업 허가를 받는 사업 추진 첫 단계라
본 공사가 시작되지 않은 것이고
울산시가 사업에 부당하게 이권 개입을
한 적도 없다는 기존의 반박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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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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