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마을기업 10개 사가
행정안전부가 지정하는
2022년 마을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신규 선정 기업은
목공제품 판매와 교육을 진행하는
'학성가구거리협동조합'과
재봉틀 수공예품을 제작하는
'반듯' 등의 기업입니다.
이들 기업들은 단계별로
신규 5천만원, 재지정 3천만원,
고도화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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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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