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술에 취한 사람들에게
폭언과 폭행 등의 피해를 입는
소방 구급대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달 26일
남구 신정동에 출동한 구급대원이
주취자에게 안면을 맞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 구급대원 폭행 사건
2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폭행 등으로
피해 받은 구급대원은
울산에서 23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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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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