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남구, 독거노인 돌보는 AI 로봇 시범 운영

이용주 기자 입력 2022-04-07 20:44:25 조회수 0

울산 남구청이 인공지능 스타트업 회사
미스터마인드와
어르신 돌봄 로봇 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 회사는
독거노인 300명에게
돌봄 로봇 300대를
오는 7월부터 6개월 동안 보급합니다.

로봇은 남구 캐릭터인 장생이 봉제인형 형태로
사람과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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