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7)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점검 결과 현재까지
경기장 개·보수와 편의시설 설치 작업은
44곳 중 27곳이 끝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울산시는 나머지 시설에 대해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하도록 조치했습니다.
또 개·폐회식에서 울산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코로나19 유행으로 줄어든
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전략을 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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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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