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최근 5년동안
해양오염신고 281건에 대해
3천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울산지역 송유관 파손
기름유출 사고 신고자에게는
최대 금액인 30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해경은 오염물질을 불법으로
해양에 배출하는 행위를 제보하는
공익신고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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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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