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0) 오전 8시 39분쯤
울주군 무림피앤피 공장에서
황산 일부가 누출돼 작업중이던
노동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작업중이던 노동자 두명은
설비에서 황산이 튀며
얼굴과 발 부위에 부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공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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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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