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육지와 완전히 독립된
바닷속 거주공간의 실증 모형이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함께
373억 원을 투입해 수심 30m 지점에
3인 체류 실증이 가능한 모듈형 거주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저 거주 공간
확보를 위한 입지 선정과 조성 기술 등을
두루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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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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