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부터 동구 주민들은
염포산 터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오늘 동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동구 주민의 염포산 터널 이용료를
울산시가 80%, 동구가 20% 부담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시는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
나머지 4개 구*군과도 충분한 협의를 거쳐
통행료 무료화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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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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