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도시환경공학과 김건 교수가
미 텍사스대, 일리노이대 연구진과 함께
체내 금속 이온을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초음파로
DNA 센서를 활성화해, 금속 이온을 감지하면
형광 발색이 나타나 금속 이온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광학 레이저 등을 활용한
DNA 센서 활성화는 레이저가 피부나
근육 속을 깊숙이 투과하지 못해
응용에 제약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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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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