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신입 간호사가
생면부지의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입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62병동
고유경 간호사가 지난 3월
이른바 골수 이식이라고도 불리는
조혈모세포를 혈액암 환자에게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환자와 기증자 간
조직적합성 항원이 일치할 확률이
2만분의 1에 불과해
1년에 기증이 이뤄지는 경우가
전국적으로 500여 건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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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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