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오전 10시쯤 남구 대현동에서
한 주민이 강제집행 절차에 반대하며 집안에
시너를 뿌리고 대치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주민은 지역주택조합 측이 불법으로
주택을 수용한다며 집행관들을 막아섰지만,
출동한 경찰 등에 의해 한 시간 여 만에
큰 사고 없이 대치 상황이 정리됐습니다.
조합 측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수용이 이뤄지고 있다며 불법이라는 주민들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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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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