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동 인근 아파트 건설공사현장의
터파기 작업으로 인한 흙먼지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공사현장에서 날아온 흙먼지가
일대의 차량을 뒤덮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해당 공사현장에
지난주 관련 민원이 접수돼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방진벽 설치와 살수시설 운영 등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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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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