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0) 오후 1시 40분쯤
울산 남구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의
유류 저장 탱크 내부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들은 전신 화상을 입어
부산과 서울의 화상전문병원으로 각각 이송됐습니다.
해당 탱크는 자동차 연료 등 화학 물질 제조에 사용하는
톨루엔을 보관하는 1만 배럴 규모의 탱크로,
당시 정비를 마치고 청소 작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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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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