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청, 세인고 법인 보통재산 전환 요청 반려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4-20 20:54:08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은
폐교된 세인고를 운영했던 울산학원이
110억 원에 이르는 교육용 기본재산을
보통재산으로 전환해 인건비 등에 쓰겠다며
허가를 요청했지만 반려했습니다.

교육청은 교육용 기본재산은
학교 재설립이나 다른 학원과의 합병,
기부 등 교육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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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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