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화재로 협력업체 노동자 2명이
중상을 입은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
현장 합동감식이 내일(4/22) 진행됩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내일 오전 화재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장에서는 지난 20일
석유화학제품인 톨루엔을 저장하는
1만 배럴 규모 탱크에서 불이 나
협력업체 소속 40대 노동자 2명이
전신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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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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