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K지오센트릭 화재 현장, 22일 합동감식

이용주 기자 입력 2022-04-21 20:45:30 조회수 0

탱크 화재로 협력업체 노동자 2명이

중상을 입은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

현장 합동감식이 내일(4/22) 진행됩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내일 오전 화재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장에서는 지난 20일

석유화학제품인 톨루엔을 저장하는

1만 배럴 규모 탱크에서 불이 나

협력업체 소속 40대 노동자 2명이

전신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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