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직 노동조합이
남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사무실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울산시에는 공무직 200여 명이
일하고 있고 이들 중 150여 명이
노조에 가입해 있지만, 노조 사무실이 없어
활동에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단체협약에 근거해
사무실 제공을 요청했고, 울산시가
이를 받아들여 사무실을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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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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