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교의 일상회복 추진방안을 밝혔던
유은혜 교육부총리가 울산을 찾아
교육 현장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4/21) 오후
울산대를 방문해 학생들의 영상제작 활동을 참관하고
울산 경남지역 공유대학 참여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내일은 유아놀이터로 바뀐 옛 길천초등학교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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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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