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2일부터 7월 말까지
태화강 생태관광 상설 체험장에서
'백로 새끼 기르기 해설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해마다 백로류 7종, 8천여 마리가
번식을 위해 태화강 삼호대숲을 찾고 있어
해설장 운영을 통해 도심 하천 생태계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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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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