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여객 해고 노동자들이
울산지역 운송회사에
전원 채용되면서 8개월간 이어진
신도여객 해고 사태도 해결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유버스그룹 산하 유진버스는
신도여객 미취업 근로자 30명을
모두 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회의를 거쳐 천막농성 해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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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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