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해경, 행락철 바닷가 출입통제구역 안전관리 강화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4-23 20:27:18 조회수 0

바닷가 봄나들이 관광객이 늘면서

출입 통제구역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울산해경은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 신항 중앙방파제,

온산읍 범월갑방파제 등 출입통제구역 세곳에 대해

3주간 집중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해경은 출입 통제구역은 사고 가능성이 높다며

낚시객 통제 등 주변 순찰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