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로 예정됐던 SK지오센트릭 화재감식이
화재현장 붕괴위험으로 연기된 가운데,
소방당국이 이번 주 합동감식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부산지방고용노동청도
협력업체 소속 40대 노동자 두 명이
전신화상을 입은 것과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K지오센트릭에서는 지난 20일
1만 배럴 규모의 톨루엔 저장 탱크에서 불이 나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2명이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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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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