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서비스 불만으로 화가 나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야구방망이로
직원을 위협한 5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저녁
울산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 들어가
업체 측이 인터넷TV 계약 사은품인 TV를 설치해주지 않은 것에 화가 나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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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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