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4/27)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달 15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부결된 이후
교섭에 진전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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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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