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간위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사 최종 합의안을 심의합니다.
시는 내년부터
120 해울이 콜센터 상담사 9명과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원 61명 등
70명의 직접 고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31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이번 결정이 나오면
직종 전환이 마무리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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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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