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됐던 수학여행이
올해는 본격 재개되는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제주도가 꼽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 실시여부를 조사한 결과
57개 고등학교 가운데
48곳이 올해는 숙박형 수학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여행지로는 42곳이
제주도를 택했습니다.
반면 중학교는 당일 수학여행을 다녀오는 곳이 43곳으로,
숙박형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교 18곳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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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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