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40대 협력업체 노동자 한 명이 오늘(4/27) 숨졌습니다.
숨진 노동자는 사고 이후
서울의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사고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으로 보고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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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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