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술자리와 모임 등이 늘어나면서
울산지역 112 신고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한주간 접수된
울산 112신고건수는 7천278건으로,
거리두기 해제 이전인 1주 전 대비
1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유흥업소가 밀집한
삼산지구대의 일 평균 출동 건수는
80여 건으로 거리두기 이전보다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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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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