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기오염 측정 조작업체 솜방망이 처벌 반대"

이용주 기자 입력 2022-04-29 17:20:43 조회수 0

울산지역 환경단체가
울산 대기질 측정값 조작 사건과 관련해
울산지법이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록 조작대행사
집행유예 판결에 대한 성명서를 내고
시민 건강권을 침해하는 환경사범을
강력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울산지법은 42차례에 걸쳐
화학업체 3곳의 대기측정기록부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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