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을 이용하던 간호사가
신속한 응급조치로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살렸습니다.
어제(5/2) 저녁 6시 40분쯤
남구 노동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에서
40대 남성 회원이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수영장 회원인 한 간호사가 119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조치를 했습니다.
현재까지 이 간호사가 근무하는 병원과 신원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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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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