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없는 울산만들기 운동본부는
오늘(5/3)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로 노동자 1명이 숨진 sk지오센트릭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사고로 치료를 받던 노동자가
일주일 뒤 숨지는 울산의 두번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대상 사고가 발생했다며
고용노동부에 경영책임자까지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은
숨진 노동자에 애도를 표하며
고용노동부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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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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