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 난항으로 지난달 27일부터 파업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5/4)까지로 예정했던 파업을
오는 13일까지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노조는 사측이 시간끌기식 교섭을 하고 있어
파업을 이어갈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 측은 업계 최고 수준 임금을
제시한 상황에서 당장 추가안을 내놓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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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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