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주년을 맞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올해 주요 행사를 모두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컨벤션센터를 위탁 운영 중인 울산관광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7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전시장과
1천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장을 전면 개방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재단은 또 울산형 특화산업전시회를
발굴 기획하고 있으며 마이스 산업과
연계한 마케팅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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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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