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6)이 개교기념일은 아니지만
징검다리 휴일을 고려해
대체휴무일로 지정한 학교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내일(5/6) 휴무로
4일 연휴를 즐길 수 있게 돼
중간고사에 지친 학생과 교사에게
충분한 휴식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학교마다 징검다리 휴일일 때
가운데 날을 개교기념일 대체휴무일로 정하는
학교가 부쩍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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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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