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뿌리산업 단지' 조선해양 산단, 용접 인력 2천 명 양성 추진

유희정 기자 입력 2022-05-08 20:24:00 조회수 0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울산 방어진 조선해양 산업단지에서

용접 기술인력 양성이 추진됩니다.



산업부는 최근 조선업계가

용접인력 공급난을 겪고 있다며

오는 2024년까지 인력 2천 명을

새롭게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관 시설은

수요 기업인 현대중공업이 마련하고,

기술 교육 설비는 조선업 관련 기업들이

산업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구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