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울산지역의 사찰에서도
일제히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된 뒤
처음으로 열린 대규모 종교 행사로,
법회 등 종교 의식이 모두 정상화됐고
사찰 내 식사도 허용됐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은 동쪽에서 불어온 찬 바람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17.6도에 머물렀고,
내일도 13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서늘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산옹/울산 백양사 주지
부처님 자신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개개인이 다 평등하고 존중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을 아는 일보다 더 큰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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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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