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 난항으로 현대중공업 노조가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노사간 교섭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2일부터 7번의 교섭을 이어간
노사는 직무환경수당 등 임금 부분에서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진 교섭에서 노조는 연차별 임금 격차 조정과
직무환경수당 개선을 요구하고 있지만,
회사는 많은 재원을 마련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