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학교 현장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건수는 9건으로
전년도 1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학부모에 의한 피해 5건,
교직원에 의한 피해 3건,
제3자에 의한 피해 1건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총은 코로나19 2년차인 지난해
방역 대응과 업무를 둘러싼 갈등이
빚어지면서 교직원간 교권 침해도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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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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