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심화된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초등교사 20명이 처음으로
e학습터인 랜선공부방을 개설하고
각 반별로 느린 학생자 5명씩을
방과후에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청 산하 4개 도서관은
느린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독서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10여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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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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