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율동 공공택지지구 송전탑 주민-도시공사 갈등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5-13 17:11:09 조회수 0

북구 율동 공공주택지구의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과 관련해 입주 예정자들과 울산도시공사가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건강상 위협은 물론 재산상 피해까지 입을 수 있다며 송전탑을 기존 설치 지점에서 200미터 이상 이격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울산도시공사는 이전 비용이 많이 든다며 송전탑 50미터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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